
사관학교 통합, 과거 책임 묻기보다 미래 교육 개혁으로 봐야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 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과거 군사 쿠데타와의 연결 고리보다 미래 장교 양성체계의 개선이 핵심이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역 생도와 참모총장 OB들의 반발, 충분한 의견수렴 부재 등이 과제로 지적된다.
김영만 기자 · 2026.08.11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 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과거 군사 쿠데타와의 연결 고리보다 미래 장교 양성체계의 개선이 핵심이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역 생도와 참모총장 OB들의 반발, 충분한 의견수렴 부재 등이 과제로 지적된다.
김영만 기자 ·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