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폭우·폭염 복합재난 총점검…취약계층 보호 전방위 강화행정안전부가 2026년 여름철 폭우·폭염 동시 발생에 대비해 관계 부처 합동 재난안전 대책 긴급 점검에 나섰다. 반지하 주택·고시원 등 침수 취약 주거지 실태조사 강화와 함께 선제적 대피 명령 체계로 매뉴얼을 전면 개정했다. 폭염 쉼터 확대, 노후 인프라 보강, AI 기반 산사태 조기경보 시스템 등 복합 재난 대응 체계를 전방위로 정비한다.한수연 기자 기자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