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리그 전반기 결산…두산·KT 2강 체제 굳히나2026 KBO리그가 전반기를 마무리하며 두산 베어스(승률 0.667)와 KT 위즈가 1.5경기 차의 2강 체제를 형성했다. LG·SSG·롯데가 2경기 차 안에 몰린 중위권 혼전이 후반기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신인 박준혁·이재현·김도현의 동반 약진으로 신인왕 레이스도 시즌 최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이동현 기자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