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골프, 2026년 하반기 세계 무대 잇따라 톱10 진입…글로벌 최강국 입지 굳힌다
2026년 하반기 한국 남녀 골프 선수들이 PGA·LPGA 투어 등 주요 해외 무대에서 잇달아 톱10에 진입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여자 골프는 세계 랭킹 상위 20위 안에 7~8명이 포진하는 등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니어 육성 시스템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가 높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상승세가 단기 반짝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의 흐름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준호 기자 ·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