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경제협력 새 장 열리나…첨단산업·공급망 연계 논의 가속
한국과 일본이 2026년 들어 반도체·배터리·수소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고위급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심화 속에 양국의 전략적 공조 필요성이 재계와 정계 모두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다만 역사 인식 문제 등 미해결 현안이 남아 있어 협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신중론도 여전히 존재한다.
임소연 기자 기자 ·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