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사위 종합국감 '조희대·오세훈' 공방…AI 해킹단 820만 건 개인정보 탈취
10월 26일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국감에서 여야가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같은 날 AI를 이용해 90여 개 업체를 해킹, 개인정보 820만 건 이상을 탈취한 피의자 7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브라질에서는 룰라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3.56%포인트 차로 역전 승리해 사상 첫 4선에 성공했다.
김영만 기자 ·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