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충청권에 140조원 투자…소재·부품 글로벌 중심지 육성
삼성이 충청권을 글로벌 초격차 소재·부품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약 140조원을 투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삼성SDI·삼성전기 등 4개 계열사가 최첨단 디스플레이, HBM Fab,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등 4대 미래 사업에 동시 투자한다. 이번 투자로 충청권에 양질의 일자리 25만개 창출이 기대된다.
김영만 기자 · 2026.08.07최근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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