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글로벌모터스 누적 25만 대 돌파…노사 상생 협약 갱신이 다음 관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누적 생산 25만 대 이정표를 달성하며 지역 제조업의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설립 초기 체결된 노사 상생 협약의 갱신 문제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면서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동화 전환과 고부가가치 전략으로의 도약이 요구되는 결정적 시점이다.
김영만 기자 · 2026.08.07최근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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