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파리 9만 관객 공연…마크롱 부부 관람·르몽드 집중 조명
BTS가 프랑스 파리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초대형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직접 공연장을 찾고 르몽드 등 현지 주요 언론이 심층 보도에 나서며 K-팝의 유럽 주류화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 복무 공백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BTS의 글로벌 영향력은 완전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영만 기자 ·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