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50 탄소중립 경쟁…미·EU·중·한국 기후 정책 현주소와 전망
미국·EU·중국·한국 등 주요국이 2050년 탄소중립을 향해 각기 다른 속도와 방식으로 기후 정책을 추진 중이다. 기후행동추적(CAT) 보고서는 현재 NDC 목표를 모두 이행해도 세기말 기온 상승폭이 2.4도에 달한다고 경고한다. 전문가들은 2026~2030년을 기후 정책의 임계 분기점으로 규정하며 정책 일관성과 재정 수단의 실효성을 최우선 과제로 꼽는다.
윤하람 기자 기자 ·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