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극항로·발전공기업 본사 유치 추진
울산이 에너지 허브로서 북극항로 진출을 추진하는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에 지역이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문수축구경기장의 철골 부식도 새로 확인돼 보수가 추진 중이다.
김영만 기자 · 2026.08.21
울산이 에너지 허브로서 북극항로 진출을 추진하는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에 지역이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문수축구경기장의 철골 부식도 새로 확인돼 보수가 추진 중이다.
김영만 기자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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