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포름알데히드 배추 논란…식약처 수입 8건 전부 불검출중국 일부 지역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1군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식약처가 최근 수입된 중국산 배추 8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통관 단계 검사를 강화하고 배추김치·절임 배추도 함께 점검 중이다.김영만 기자 ·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