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사망·실종 3천명 초과, 한국인 9명 여전히 수색 중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의 홍수 사태로 사망·실종자가 3천 명을 넘어섰다. 네팔군 헬기가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나 한국인 실종자 9명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2차 홍수 우려도 커지고 있다.김영만 기자 ·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