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탄소국경세(CBAM) 전면 시행 임박…한국 수출 기업 '탄소 비용' 대비 시급유럽연합(EU)이 2026년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전면 시행한다. 철강·알루미늄·시멘트 등 탄소 집약 산업 중심으로 한국 수출 기업의 비용 부담이 현실화될 전망이며, 대응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편집국 기자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