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 1400원 시대, 수출 기업엔 '단비' 수입 기업엔 '폭탄'…소비자 지갑은 더 얇아진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지속하면서 수출 중심 대기업은 환차익을 누리는 반면, 수입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과 소비자들은 비용 부담 가중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환율 구조가 단기에 해소되기 어렵다고 전망하며, 기업과 가계 모두 장기적 대응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경고한다.
편집국 기자 · 2026.07.13최근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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