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금리 인하 초읽기…부동산·증시 어디로 가나
한국은행이 2026년 하반기 기준금리 추가 인하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 미칠 파급 효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아파트와 성장주는 선반영 움직임을 보이는 반면, 지방 부동산 양극화와 1,900조 원대 가계부채 리스크는 여전한 경계 요인이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를 단순 호재로 해석하기보다 업종별·지역별 선별 대응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윤채원 기자 기자 ·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