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논의, 과거 책임보다 미래 전략이 우선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과거 군사정권 책임 추궁보다 미래 국군 교육체계 개선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역 생도 91.3%의 반대와 참모총장 46명의 재검토 요구 등을 고려해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는 개혁이 성공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된다.김영만 기자 · 2026.08.11